저자는 우리 몸 본연의 흐름에 충실한 식욕 조절법을 제안한다. 먹고 싶은 것을 억지로 참기보다는, 적절한 운동과 제대로 된 식단으로 ‘먹고 싶다’는 생각 자체를 덜 하게 만들어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만을 채워주면 건강하면서도 날씬한 몸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목차
체험수기 추천의 글 머리말
제1장 당신의 밥상은 잘못되었다 당신의 식욕 센서가 망가진 이유 문제는 열량이 아닌 균형이다 왜 힘들 땐 ‘치맥’이 생각날까? 삼시세끼 밥상 사진을 찍어라 아무리 먹어도 살찌지 않는 축복 받은 유전자? 본능에 충실한 삶이 건강을 망친다 샐러드만 먹으면 살이 빠질까? 채소는 식탁의 주연이 될 수 없다 칼로리 제로 식품의 사탕발림에 속지 마라 단 음식은 내게 주는 ‘상’이 아니라 ‘벌’이다 ‘무엇을 어떻게 먹는가’로 인생이 바뀐다 ‘먹고 싶은 욕구’ 자체를 다스려라 잠들어 있는 세포를 깨우는 20분 운동 식욕 센서만 회복하면 보약이 필요없다
제2장 식욕은 얼마든지 다스릴 수 있다 지방을 태우고 독소를 배출하는 가장 쉬운 방법 먹고살기 바빠서 운동할 시간이 없다? 깡마른 약골에서 식욕 폭발 통통녀가 된 이유 몸이 내지르는 비명 소리를 외면하지 마라 다이어트 지옥과 요요현상에서 탈출하기 애써 참지 않아도 폭식하지 않는 비결 달리고 나서 후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강한 스트레스를 강한 자극으로 상쇄하는 사람들 피곤할수록 더 몸을 움직여야 한다
제3장 내 몸이 원하는 음식은 따로 있다 한 끼 식사로 내 몸을 대청소한다? 5색 5미가 원칙, 색깔별로 챙겨먹어라 무심코 과식을 해버렸다면 이미 망한 걸까? 외식을 해야 한다면 닭꼬치를 먹어라 파, 생강, 마늘, 양파, 부추… 향신채소의 위력 과일 사는 돈을 절대로 아끼지 마라 사 먹는 음식은 원재료가 눈에 보이는 것으로 몸에 하는 저축은 80%, 마음에 하는 저축은 20% 최고의 목표와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라
제4장 어떻게 내 몸을 바꿀 것인가 음식이 나쁘면 약이 소용없고 음식이 좋으면 약이 필요없다 ‘먹어도 안 찌는 체질’은 분명히 있다 칼로리 신화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먹자마자 바로 건강해지는 마법의 식품? 야근 전에는 어떤 메뉴를 택해야 할까? 냉장고의 상태가 당신의 건강을 말해준다 젓가락질 바른 사람치고 살찐 사람이 없다 지금 이 음식이 내 몸이 되어도 괜찮은가? 나만의 보양식을 만들어 먹어라 오늘 먹은 음식과 몸 상태를 낱낱이 기록하라 내일 무엇을 먹을지보다 오늘 무엇을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 식사 관리와 돈 관리는 일맥상통한다 달리기를 하면 연봉도 올라간다? 운동은 하루를 짧게 하지만 인생을 길게 해준다
제5장 올바른 식욕을 되찾아주는 밥상 배부른 다이어트를 즐겨라 순식간에 뚝딱 1식 3찬, 무라야마 정식 두 가지만 준비하면 끝! 세트 메뉴 보양식이 필요없는 한 그릇 음식 손 하나 까딱하기 싫은 날을 위한 스피드 쿠킹 운동 전후에 먹으면 좋은 영양 보충 메뉴 영양사의 냉장고 전격 공개 다용도로 활용하는 마른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