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처럼 구성된 에세이집으로,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읽을 수 있다. 마음이 머무는 단어 하나, 감정 하나에서 시작해도 괜찮다. 각 페이지는 하나의 조각이지만, 결국 그 조각들은 독자 자신의 이야기와 맞닿아 있다. 외로움과 혼란, 사랑과 우정, 관계의 균열, 그리고 일상 속 무력함까지. 20대를 지나며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는 감정들을 천천히 꺼내어 바라보고, 조심스럽게 이해해 나간 기록이다.
불편한 관심 : 가정폭력, 성폭력의 상처를 딛고 삶을 껴안은 한 여성의 용기, 그리고 희망의 여정 2025 / 지음: 이소원 / 꿈공장 플러스
지금 저지르지 않으면 후회할 일들2012 / 이소연 지음 / 예담
취향은 없지만 욕구는 가득 : 뚜렷한 취향도 나만의 색깔도 없지만 그래도 괜찮아 2022 / 지음: 이솜 / 서랍의날씨
후회할 줄 알면서 저지르는 일들 : 일도 사랑도 꼬이고 막히는 그녀들을 위한 쿨~한 조언2010 / 이소연 ; 박형진 지음 / 위즈덤하우스
검도 : 몸과 마음을 쭉 펴는 시간 2022 / 지음: 이소 / 인디고(글담)
걷지 못해도 나는 날마다 일어선다 : 휠체어를 탄 변호사 이소희의 단단한 마음의 기술 2024 / 지음: 이소희 / 예문
괜찮냐고 마흔이 물었다 : 마흔의 네 아이 엄마 2024 / 지음: 이송이 / 마음세상
나의 인생은 충분했을까 : [독립출판] : 살아온 날들의 무게보다, 살아갈 마음이 더 중요하니까 2026 / 글: 이송이 / harmony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