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처럼 평범한 이들에게 보내는 스물세 편의 중국 이야기. 이 땅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이 더 평화롭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평범한 사람들이 사는 중국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서고자 한 중국학자의 기록이다.
권하는 글: 이성애적 사랑의 진정성으로 / 조정래
호랑이를 대하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서 첫 번째 편지 _ 아빠는 왜 너에게 중국 이야기를 하려고 할까? 두 번째 편지 _ 미술을 하는 너도 알아야 하는 중국 세 번째 편지 _ 호랑이와 맞닥뜨린 소년의 지혜가 필요한 시간 네 번째 편지 _ 삼색 렌즈 속에 갇힌 중국 다섯 번째 편지 _ 네 중국 인식의 주인님들 여섯 번째 편지 _ <삼국지> 타령은 이제 그만 일곱 번째 편지 _ ‘Made in USA’ 중국은 가라
중국을 볼 때 알아야 할 것들 여덟 번째 편지 _ 네 세계관으로 중국을 봐야 한다 아홉 번째 편지 _ 꿈을 꾸어야 한다 열 번째 편지 _ 현실을 똑바로 보는 힘을 길러야 한다 열한 번째 편지 _ 그들도 사람이다 열두 번째 편지 _ 우리, 평범한 중국과 일상의 중국인을 발견해 보자 열세 번째 편지 _ 공짜 정신으로 우뚝 선 싸이처럼
주인님들의 눈에 비친 중국 열네 번째 편지 _ 중국 붕괴론의 역설 열다섯 번째 편지 _ 미국 발 중국 위협론을 꼭 들여와야 할까? 열여섯 번째 편지 _ 우리 안의 중국 위협론 열일곱 번째 편지 _ 이어도를 중국이 정말 침공한 것일까?
색안경 벗어던지기 열여덟 번째 편지 _ 애국주의의 양면 열아홉 번째 편지 _ 우리 안의 이념 전쟁, 동북공정 스무 번째 편지 _ 티베트라는 신화 속에 갇힌 중국 스물한 번째 이야기 _ 중국 공산당을 제대로 보아야 한다 스물두 번째 편지 _ 민주주의와 중국의 언론 스물세 번째 편지 _ 만들어 가는 한중 관계: 이제 네가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