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초대의 글 부모들은 똑똑한데 아이들은 왜 안 그럴까요?
프롤로그 자녀가 중학생이 된다는 것은 이별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 첫째 날 …
여는 이야기 마당
회자되는 중2병 이야기
작은 가족이 주는 외로움 요즘 아이들은 형제 없이 사춘기를 겪어내야 한다
정서적 외로움 마음을 놓치면 아이도 놓친다
… 둘째 날 …
자신감이 없을 때의 외로움 집에서는 ‘왕자’, 학교에서는 ‘엑스트라’
잘하지 못할 때의 외로움 15세의 위기, 벼락치기로 쫓아갈 수 없는 세상
… 셋째 날 …
변화된 몸이 주는 외로움 올라오는 성적 욕구, 누구와 이야기해야 하나요?
적응 안 되는 몸이 주는 외로움 “몸이 근질근질한데 어쩌라고요!”
… 넷째 날 …
존중받지 못할 때의 외로움 “제발 나만의 영역을 존중해주세요”
세대 차이를 느낄 때의 외로움 최고와 최선에 대한 시각 차이
… 다섯째 날 …
마음을 나눌 대상이 없을 때의 외로움 관심은 Yes, 간섭은 NO!
소속감이 없을 때의 외로움 "친구는 또 다른 나, 방해꾼이 아니에요"
… 여섯째 날 …
덜 자란 전두엽이 만드는 외로움 문제행동 뒤에는 호르몬이 있다
강연자의 조언 중2병은 잘못된 사회를 향한 아이들의 메시지입니다
… 일곱째 날 …
중2 아이들이 부모님에게 하고 싶었던 한마디!
닫는 마당
에필로그 자녀가 중학생이 된다는 것은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