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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 번 태어난 기억이 있다 : 이수정 시집
발행연도 - 2018 / 지은이: 이수정 /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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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미추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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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미추홀]일반자료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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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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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KM0000428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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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465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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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112 p. 2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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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문학
>
한국문학
>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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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에세이/시/희곡
>
한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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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조
책소개
문학동네시인선 107권. 이수정 시집. 2001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시인은 장장 17년이라는 장고 끝에 첫 시집을 내놓았다. 그래서인지 그의 시는 낯설거나 거친 언어가 아니라 오래도록 다듬은 자갈처럼 매끄러운 빛을 내는 맑은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다.
목차
시인의 말
심해에 내리는 눈
달이 뜨고 진다고
별의 심장이었던,
시계 악기 벌레 심장
벼루
음지식물
히말라야를 넘어야 하는 마지막 밤
일그러진 하루
북풍 속에서의 잠
적막한 음계
어떤 저녁
가을 벚나무
세수
저물녘의 고유 진동수
꽃 지다
키 작은 사람들의 가을
종
집이 나를 밀어낸다
억새
바다는 보이지 않고
겨울 아침에
마른 날의 꿈
비곗덩어리
아스피린 먹는 사람
열쇠공을 위하여
시계가 소리도 없이
희고 긴 이빨을 가진,
재밌는 것은 무거우니까
서랍을 봉함
먼지다듬이만이 기억했다
기억의 DNA는 나와 일치하지 않는다
스파이웨어
날개 가득 커다란 눈을 그리고
이차원의 수행
희망은 사납다 2
절망은 옹기종기
산맥은 빛난다
머루
구름 먹는 밤
바람의 목줄을 풀어주다
희망은 사납다
로드킬
억새가 흔들려서
시간의 띠를 뒤집어 추억에 붙여놓은 건 누구인가
연필
집
자동 이체 된 봄이 오는지, 가는지
낭가파르바트
물음표가 방울방울
버지니아 울프의 일기
가방
콘택트
옹이
너를 기다리던 별 하나
기다림
기다림 2
미루나무
백담사
성에
청어
손을 뻗는 참나무
기왓장 어깃장
응달로만 걸었다
갈림길
사라진
양파
슬픔은 얼마나 부드러운가
수면 깨우기
겨울 강
황태
난곡(難谷)
풍자를 금하라
해설| 나를 찾는 긴 여정 위, ‘흰 재의 시학’ / 나민애[문학평론가]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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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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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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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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