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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무언가를 하고 있는 고양이처럼 : 때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 괜찮은 이유
발행연도 - 2018 / 지음: 로만 무라도프 ; 옮김: 정영은 / 미래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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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미추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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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미추홀]일반자료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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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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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KM0000430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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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989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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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215 p. 2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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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철학
>
심리학
>
각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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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인문
>
인문학 일반
>
인문 에세이
책소개
‘특정 목적을 가진 일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 대신 ‘아무것도 아닌 일을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거기에는 아무런 목적지 없이 길을 잃고 배회하기, 방 안에 가만히 앉아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기, 읽은 책 다시 읽기, 자기 얼굴 백 번 그리기, 침묵에 빠져 주변에 귀 기울여보기 등 수많은 행위들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나는 오늘 아무것도 쓰지 않았다
1. 길을 잃는다는 것 - 길을 잃을 때, 우리는 자신을 잃고 다시 자신을 찾는다
2. 기다림과 반복의 미학 - 매일 걷는 길도 매 순간 다른 길이다
3. 침묵이 만들어내는 소리 - 아무것도 들리지 않을 때, 우리는 많은 것을 들을 수 있다
4. 의미를 발견한다는 것 -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고, 그 무엇일 수도 있는
5. 아무것도 아닌 일을 한다는 것 - 부조리하고 복잡한 삶을 이해하는 방법
에필로그 우리의 삶은 대단치 않지만
참고문헌
감사의 말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나이 |
대출건수 |
10대 미만 | 0 |
10대 | 0 |
20대 | 0 |
30대 | 0 |
40대 | 0 |
50대 | 0 |
60대 | 0 |
70대 | 0 |
80대 | 0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연도 |
대출건수 |
2016년 | 0 |
2017년 | 0 |
2018년 | 0 |
2019년 | 0 |
2020년 | 0 |
2021년 | 0 |
2022년 | 0 |
2023년 | 0 |
2024년 | 0 |
2025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