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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도감 = Picture book of houses : 작은 집 전문 건축가 5인의 인테리어 아이디어 117
발행연도 - 2014 / 다지마 노리유키 ; 니노미야 히로시 ; 하세가와 준지 ; 히코네 아키라 ; 무라야마 류지 지음 ; 정용하 옮김 / 경향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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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미추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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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미추홀]일반자료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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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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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KM000033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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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952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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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190 p. 2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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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기술과학
>
생활과학
>
주택관리 및 가정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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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자기계발
>
대상별
>
여성의 자기계발
책소개
작은 집이라도 우리 가족 라이프스타일을 충분히 담은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 일본의 젊은 건축가들의 아이디어가 사진과 함께 제시되어 있어 마치 그들에게 건축 상담을 받는 듯하다. 더불어 제공되는 도면이나 클로즈 업 사진 등은 그 느낌을 배가시킨다.
목차
01 큰 틀에서 생각해본다 : 부지 및 건물의 형태
001 깃대 모양 부지의 대 부분에도 지을 수 있다
002 지하도 아니고 지상도 아니고
003 도시의 도로면을 다시 생각해본다
004 천장 주름이 정원으로 미끄러져 들어간다
005 좁고 긴 부지에 안마당을 둔다
006 부지의 높이 차이를 역으로 이용한다
007 바닥이 천장이 되고 벽이 지붕이 된다
008 딱 떨어지게 나누지 않고 완만하게 나눈다
009 굴뚝 효과를 이용한 통풍
010 스킵 플로어는 통층 구조로 묶는다
011 거실은 생활 동선을 고려한다
012 계단실을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느낀다
02 생활의 중심에 가족을 그려 넣는다 : 거실·식당·부엌
013 거실의 넓은 벽
014 순환 동선 거실
015 높은 장소·낮은 장소
016 거실에서 상공의 침실로 향한다
017 막다른 골목에서 얻은 시선의 트임
018 천장의 좌석이 된 다락
019 갤러리 거실
020 디자인과 기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가구
021 묶음 공간
022 부엌 중심주의
023 작지만 충분한 1인 부엌
024 밖까지 튀어나오는 재미있는 테이블
025 어중간한 오픈 키친?
026 부엌 깊숙이 있는 아이 방
027 부엌은 집의 사령탑!
03 치유의 공간이 필요하다 : 화장실·세면실·욕실
028 욕실을 지붕 테라스로 개방한다
029 꿈의 욕실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030 툇마루형 세면 공간은 놀이터이다
031 거실 같은 욕실
032 어디까지가 욕실?
033 욕조가 딱 맞아떨어지면
034 시선을 트이게 해 자연과 잇는다
035 거실 너머 거리가 보이는 욕조
036 호텔 같은 세면실
037 성공의 열쇠를 쥐고 있는 세면실
038 쭉쭉 뻗은 세면 카운터
04 방은 독립적이면서 유기적이어야 한다 : 다다미 방·아이 방
039 좋아하는 색 안에서 산다
040 아이 방을 침상과 작업대로 나눈다
041 큰 가구를 입체적으로 만든다
042 아이의 프라이버시보다 중요한 소통
043 굳이 곧바로 통하지 않아도 된다
044 하나로 연결된 공간을 분할한다
045 여분의 방에 비일상성을!
046 ‘바닥창’을 즐기다
047 큰 공간을 장지의 높이로 분할한다
048 다용도의 다다미 방으로 만들자
05 집 안뿐 아니라 집 바깥도‘집’이다 :외부 구조·테라스·데크·안마당
049 제방의 추억
050 정원 길을 격자로 둘러싸다
051 아주 커다란 발코니
052 철골 발코니는 나중에 설치한다
053 작은 안마당이 주는 커다란 효과
054 닫힌 외관, 열린 내관
055 바람은 작은 안마당에서도 들어온다
056 공중 툇마루
057 넓이·차양·마당이 툇마루의 삼박자
058 매우 작은 정원
059 유럽의 오래된 거리에서 본 듯한 빨랫줄
060 차고도 정원이 된다
061 큰 계단의 파노라마 옥상 테라스
062 속에서 빛을 내뿜는 벽
06 집의 첫인상을 좌우한다 : 외관·진입로·현관
063 장애물 없는 진입로
064 두 세대가 공유할 수 있는 흙마루
065 가늘고 긴 도심의 진입로
066 빙글빙글 진입로
067 널찍한 현관 흙마루
068 북쪽 현관을 밝게
069 현관이 방으로? 움직이는 신발장
070 현관에 들어섰는데, 그곳도 바깥?
071 다용도 현관
072 판금으로 감싸다
073 규격 외의 스케일로 생활감을 없애다
074 가로 루버로 올려다보는 시선을 막다
075 밀집지의 외부 공간에 프라이버시를!
076 메탈은 나무로 중화한다
077 거리에 내보이다
07 이동과 채광도 남다르게! : 계단·개구부
078 빛의 나선형 계단
079 여기만은 다른 공간
080 어두운 계단과는 이제 안녕!
081 지하로의 채광은 계단의 빈 공간을 이용한다
082 콘크리트에 나무 계단을 자라게 하다
083 캔틸레버식 계단을 목조 주택에서 만나다
084 다시, 그 계단을 목조 주택에서 만나다
085 또다시, 그 계단을 목조 주택에서 만나다
086 궁극! 그 계단을 목조 주택에서 만나다
087 지그재그 계단을 목조 주택에서 만나다
088 위아래 층의 불균형을 계단으로 푼다
089 협소 주택 설계의 답은 계단!
090 어떤 부지라도 하늘은 있다
091 쏟아져 내리는 빛의 벽을 북측에!
092 끝에서 끝까지 천창
093 북측에서의 반사광으로 방을 물들이다
094 루버가 만드는 기분 좋은 빛
095 고창으로 하늘을 독점한다
096 거리를 생활에 끌어들이자
097 2층 창문이 1층의 고창도 된다
098 틈에서 빛이 들어오게 한다
099 틈이 있다면 틈을 뺀다
100 퍼지는 빛은 부드럽다
101 푸르름을 겹치다
102 차경은 북측만의 특권
103 무대장치 같은 드라마틱한 계단
104 전부 다른 계단으로 이어진다
08 사소한 것을 매력적으로! : 가구·인테리어·소재·디테일
105 철제로 된 집이라면 가구까지 철제로!
106 건물과 일체화된 카운터 테이블과 서가
107 열었다 감췄다 방이 변신한다
108 수납은 보여줬다가 감췄다가
109 일체형으로 깔끔하고 깨끗하게
110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몰딩·걸레받이
111 심플한 난간을 만든다
112 천장은 벗겨낸 그대로
113 가로등 같은 서가등
114 다리가 있는 집
115 집 안을 통과하다
116 마감하지 않는 마감법
117 따스한 소재의 콜라보레이션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나이 |
대출건수 |
10대 미만 | 0 |
10대 | 2 |
20대 | 0 |
30대 | 1 |
40대 | 4 |
50대 | 1 |
60대 | 0 |
70대 | 0 |
80대 | 0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연도 |
대출건수 |
2016년 | 2 |
2017년 | 0 |
2018년 | 2 |
2019년 | 0 |
2020년 | 0 |
2021년 | 1 |
2022년 | 0 |
2023년 | 0 |
2024년 | 0 |
2025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