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과학, 역사, 종교, 문학, 신화, 예술 등을 넘나들며 기후 위기의 근본 원인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는 세상을 대하는 우리의 가치관을 바꾸지 않는 한 이 위기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다고 강변한다. 또한 인간중심주의와 자본주의,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자연과의 연결감을 되찾고, 데이터와 수치가 가리키는 수많은 위기의 증거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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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가 장악한 행성 : 인류세가 빚어낸 인간의 역사 그리고 남은 선택 2020 / 사이먼 L. 루이스, 마크 A. 매슬린 [공] 지음 ; 김아림 옮김 / 세종서적
대학과 청년 : 대학구조개혁위원장이 말하는 대학과 청년의 위기와 비전 2019 / 지음: 류장수 / 산지니
엔트로피2015 / 제레미 리프킨 지음 ; 이창희 옮김 / 세종연구원
인류세와 에코바디: 지구는 어떻게 내 몸이 되는가?2019 / 몸문화연구소 지음 / 필로소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