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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인기
여름의 묘약 : 프로방스, 홀로 그리고 함께 : 김화영 산문집
발행연도 - 2013 / 김화영 지음 /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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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인천시청 의회자료실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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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의회자료실]의회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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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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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TA0000028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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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5462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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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390 p. 2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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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문학
>
한국문학
>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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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에세이/시/희곡
>
한국문학
>
에세이/산문
책소개
김화영 산문집.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인 김화영 교수에게 인생의 '여름'은 프로방스에서 보냈던 이삼십대를 빼고는 생각할 수 없다. 경이로움으로 가득한 유학생이던 그는 이제 원로 학자가 되었다. 그런 그가 2011~2012년 두 번의 여름, 프로방스를 다시 찾았다.
목차
서문_오래된 현재 1969~2012
너무 짧았던 여름의 빛
2011년 여름, 엑상프로방스
세잔의 길과 보르쾨유의 여름집
프로방스의 아침 시장과 카바용 멜론의 향기
낮잠 뒤에 차린 쿠스쿠스
생트빅투아르와 쿠르 미라보
낯설어진 도시의 이방인
엑스의 분수대 순례-마자랭 구역
물의 도시를 걷다-구시가의 골목길들
뤼베롱 골짜기의 숨은 꽃-루르마랭
알베르 카뮈의 집
생 레미의 알리스 모롱 부인
반 고흐의 풍경
프로방스에서 파리로, 그리고 갈리마르 출판사 100주년
베네치아에서 바라보는 여름의 뒷모습
짧았기에 더 잊을 수 없는 그 빛
목신을 찾아서
2012년 여름, 오트프로방스
금작화 만발한 마을
지오노와 마노스크
'몽 도르' 언덕 위의 방심放心
바셰르의 푸른 종탑
시미안의 장 그르니에와 바농 언덕에 소생한 푸른 '수레국화’
뤼르스, 그리고 지오노의 집 '르 파라이스'
루시용 붉은 흙을 바라보며 레몽 장을 전송하다
보리의 마을과 세낭크 수도원
마르고트의 떡갈나무와 네 여왕의 폐허
루상 성에서의 식사와 ‘빛의 채석장’
세비녜 부인의 편지와 함께 높이 솟은 그리냥 성
말라르메의 투르농
알베르 카뮈의 유배지 ‘르 파늘리에’
레뇌 마을의 종소리에서 무위를 배우다
바티 뒤르페 성의 신부와 마을의 혼례
『대장 몬느』의 잃어버린 영지로 가는 길
노앙 성에서 조르주 상드의 이웃이 되어
루아르의 보석 아제 르 리도와 사셰 성 골짜기의 하얀 꽃
마르셀 프루스트의 콩브레
레오니 아주머니의 집과 스완의 집
말라르메의 정원에서 하늘을 보다
여행의 끝-파리의 무프타르 거리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0 |
| 20대 | 0 |
| 30대 | 0 |
| 40대 | 0 |
| 50대 | 0 |
| 60대 | 0 |
| 70대 | 0 |
| 80대 | 0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0 |
| 2018년 | 0 |
| 2019년 | 0 |
| 2020년 | 0 |
| 2021년 | 0 |
| 2022년 | 0 |
| 2023년 | 0 |
| 2024년 | 0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