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중국인들은 오랜 시간 옥이나, 청동, 죽간, 돌을 이용하여 자신을 표현하고 이야기를 전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오랫동안 재료가 된 것은 돌이었다. 세 명의 지은이는 최근 새로운 역사 자료로 주목받고 있는 석각 자료 8종의 출현과 구성, 시대별 변화 등에 대해 서술하였다.
목차
책머리에
제1부 산 자는 장안(長安)으로, 죽은 자는 호리(蒿里)로 제1장- 죽은 자를 위한 토지 문서: 매지권(買地券) 제2장- 죽은 자는 죄가 없고, 산 자는 행복하길: 진묘문(鎭墓文)
제2부 효성과 명성의 기념비 제3장- 떠나간 자와 남겨진 자들을 위한 표석(表石): 묘비(墓碑) 제4장- 죽은 자의 명찰: 묘지(墓誌)
제3부 죽은 자 섬기기를 산 자 섬기듯 하라 제5장- 돌에 새긴 세계: 한대(漢代) 화상석(畵像石)
제4부 불국정토(佛國淨土)의 꿈을 돌에 담다 제6장- 부처와 성인들의 영원한 안식처: 석탑(石塔) 제7장- 암벽에서 피어난 부처의 세상: 석굴 사원과 마애 각경 제8장- 석상에 담긴 민중의 원망(願望): 조상과 조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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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톈 중국사. 8, 한무의 제국2016 / 지음: 이중톈 ; 옮김: 한수희 / 글항아리
이중톈 중국사. 9, 두 한나라와 두 로마2016 / 지음: 이중톈 ; 옮김: 한수희 / 글항아리
황제들의 당제국사2016 / 임사영 씀 ; 류준형 옮김 / 푸른역사
주르날 제국주의 : 프랑스 화보가 본 중국 그리고 아시아2019 / 엮음: 자오성웨이, 리샤오위 ; 옮김: 이성현 / 현실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