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과 기념일마다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담아 전하기 좋은 52편의 시 모음집.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학집배원'을 맡은 도종환 시인이, 1년 동안 매주 한 편씩 온라인 30만 독자에게 배달한 시와 이야기를 책으로 묶었다. 신경림, 정호승, 안도현, 문태준, 손택수, 김선우 등 총 52명 시인들 작품을 싣고, 짤막한 해설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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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하고픈 말 2022 / 지음: 권지영; 그림: 이선주 / 단비청소년 :
일요일은 일주일을 : 김남규 시집2015 / 지은이: 김남규 ; , / 고요아침
외계인에게 로션을 발라주다 : 큰 아이와 작은 어른이 함께 읽는 청소년 시집2013 / 김미희 지음 / 휴머니스트 출판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