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부 협궤열차가 지고 간 하루
부스럼
가마솥
협궤열차가 지고 간 하루
크레파스
식모살이
굿
구들장
정한수
상량식
꽃상여
설날
재회
막걸리
보리
때까치
2부 어머니
하늘이 슬플 때는 땅을 보며 살자
1996년 1월 6일
어머니
어머니2
겨울 소래포구에서
그리움에 목이 메인 날에도
홀로 사는 이 세상에
문학산
아침이 오면
꿈
지중해에서
겨울나무가 되어 그대 기다리렵니다
그대는 떠났습니다
당신께 가는 길
나의 파랑새여!
불효
3부 우리의 삶 또한 마찬가지 듯이
하루를 보내며
감기
갈두(땅 끝 마을)
강
해바라기
우리의 삶 또한 마찬가지 듯이
해질 무렵에는 슬픈 하늘을 바라보지 말자
민들레 홀씨되어
그리움
그대 그리움의 새가 된다면
이 밤이 끝이 없다면
이름 없는 들꽃이 되어 살련다
간이역에서
표류
내 삶의 어떤 부분이 나를 힘들게 할 지라도
4부 잊혀진 듯 살아가자
잊혀진 듯 살아가자
감기
그대 그리움에
기다림
길
새
시혼
겨울·너의 생각
너와 나, 그리고 만남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에게
산촌Ⅰ
산촌Ⅱ
산촌Ⅲ
산촌Ⅳ
내가 아닌 나에게
그래도 이것뿐인 것을
경포의 밤
용유도 가는 길
청평 그날밤의 꿈
나는 너의 친구가 되고 싶소
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