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의 대표 논객이자 미학자 진중권이 전후 예술계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른 주요 비평가들의 평론을 중심으로 추상표현주의, 앵포르멜, 미니멀리즘, 해프닝, 플럭서스, 팝아트 등 후기 모던에서 포스트모던 시대의 예술을 탐구한다.
목차
지은이의 말
들어가기 - 후기 모더니즘과 네오 아방가르드 1 폴록 - 캔버스 안의 검투사 2 앵포르멜 - 무정형한 물질의 충동 3 색면추상 - 네가 누구 앞에 서 있는지 알라 4 탈회화적 추상 - 뜨거운 추상에서 차가운 추상으로 5 미니멀리즘 - 네가 보는 것은 네가 보는 것이다 6 개념미술 - 육체를 벗어버린 예술 7 팝아트 - 사진 뒤에는 아무것도 없다 8 상황주의 인터내셔널 - 스펙터클에 맞선 전사들 9 해프닝 - 액션 콜라주에서 해프닝으로 10 플럭서스 - 정신병자들이 탈출했다 11 게르하르트 리히터 - 리히터의 ‘흐리기’ 12 신표현주의 - 새로운 야만인들 나가기 - 후기 모던이냐 포스트모던이냐
미주
서가브라우징
서양미술사2019 / E.H. 곰브리치 지음, 백승길, 이종숭 옮김 / 예경
하루 5분, 명화를 읽는 시간: 내 방에서 즐기는 반전 가득한 명화 이야기2021 / 기무라 다이지 지음; 최지영 옮김 / 북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