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정치 영역에서는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정치학자, 언론학자인 저자들은 빅데이터를 정치에 적용해 소셜미디어가 추동하는 커뮤니케이션 형식의 변화와 여론의 형성, 정치과정과 선거 현상을 종합적으로 조망해 한국정치에 대한 흥미롭고 새로운 해석을 제시한다.
목차
머리말- 빅데이터는 정치 영역에서 어떤 가능성을 가지는가?
01 빅데이터의 시대
빅데이터 시대의 등장
빅데이터, 무엇이 다른가?
02 정치권의 양극화
동물국회
양극화와 식물국회
비례대표는 전사(戰士)인가?
야당의 분당, 국회 표결 기록을 보면 알 수 있다?
표결의 지역주의?
03 소셜미디어의 쏠림
‘셀렙’의 쏠림과 여론 주도
트위터 팔로잉은 편향됐나?
SNS, 여론을 왜곡하는가?
반향실의 공간, 트위터 이용자의 정서적 양극화
04 보스와 계파정치
동교동계 대 상도동계
친박 대 친이, 친노 대 비노
새누리당, 계파 갈등으로 제1당 내주다
친(親)노당·비(非)노당 평행선 달리는 야당
계파별 투표 성향
현재 권력 대 미래 권력
개혁파는 존재하는가?
05 이미지와 평판의 정치
이미지 정치의 힘
후보자 이미지와 네거티브 이슈
정치인의 평판, 선거를 좌우하다
발 없는 말은 천리 가야 좋다
안철수 신드롬의 안철수 이미지
06 세대 갈등의 정치
청년 세대 감정의 분열
07 일상의 정치화
이념적 소비 논쟁: 일상적 이슈의 정책화
반값등록금 논쟁: 블로그와 트위터의 이슈 차이
세월호 참사의 정치화
메르스 사태: 삼성병원 대 대통령 책임론
08 언론생태계의 붕괴
퇴직 언론인 1인당 인터넷 언론사 1개
‘복붙 저널리즘’과 조폭언론
포털과 언론사 갈등
언론생태계 붕괴의 원흉은 포털?
주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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