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꿈조차 빼앗긴 식민지 시대, 절망적인 순간에도 시를 놓지 않았던 청년 시인 윤동주. 해방을 여섯 달 앞두고 차가운 옥중에서 유명을 달리한 윤동주의 유고 시집 <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가 문예춘추사에서 선보인다.
목차
정지용 서문
제1부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서시
소년
자화상
눈 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병원
새로운 길
간판 없는 거리
태초(太初)의 아침
또 태초(太初)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바람이 불어
슬픈 족속
또 다른 고향
길
눈 감고 간다
별 헤는 밤
제2부 첫 번째 원고 노트 나의 習作期의 詩 아닌 詩
초 한 대
삶과 죽음
내일은 없다
조개껍질
고향 집
병아리
오줌싸개 지도
창구멍
기왓장 내외
비둘기
이별
모란봉에서
황혼
가슴 1
가슴 2
가슴 3
종달새
거리에서
산상
공상
이런 날
오후의 구장
꿈은 깨어지고
창공
양지쪽
빗자루
햇비
비행기
닭1
굴뚝
무얼 먹고 사나
봄1
참새
개1
편지
버선 본
눈1
사과
눈2
닭2
아침
겨울
호주머니
거짓부리
둘 다
반딧불
만돌이
밤
개2
나무
식권
제3부 두 번째 원고 노트 窓
남쪽 하늘
빨래
곡간
황혼이 바다가 되어
가을밤
장
풍경
달밤
한난계
그 여자
야행
비 뒤
비애
명상
창
바다
유언
산협의 오후
어머니
소낙비
사랑의 전당
비 오는 밤
이적
아우의 인상화
코스모스
고추밭
비로봉
햇빛·바람
해바라기 얼굴
애기의 새벽
귀뚜라미와 나와
산울림
달같이
트르게네프의 언덕
산골 물
할아버지
제4부 습유 작품
산림
위로
팔복
봄2
못 자는 밤
흐르는 거리1
간
참회록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
흐르는 거리2
쉽게 씌어진 시
제5부 산문
달을 쏘다
별똥 떨어진 데
화원에 꽃이 핀다
종시
윤동주 생애와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