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and Design 시리즈. 젊은 디자이너의 유쾌한 시선으로 그린 베를린 이야기를 담았다. 생활의 사소한 걱정부터 일에 관한 신념, 디자이너로서 인생을 재미있게 살기 위한 고민, 베를린에서의 삶까지, 베를린과 디자인을 현장의 언어로 들려준다.
Prologue 어쩌다 베를린
베를린의 일상 그리고 베를리너 Art & Design or Art in Design 무심코 고개를 돌려보면 새로운 시작 베를린과 이웃하기 살어리, 살어리랏다 베를린의 나날
디자이너 친구들 01_ Tim und Tim 02_ Haw-lin 03_ Anne Büttner & Daniel Rother 04_ Hello Me 05_ Schick Toikka 06_ Stahl R 07_ Serafine Frey 08_ Sebastian Haslauer
디자인 인 베를린 개성 찾기 이미지메이커가 되다 Better Than One 독일 디자인과 베를린 디자인 함께 작업한다는 것
디자이너와의 대화 01_ Eike König 02_ 44flavours 03_ Siggi Eggertsson
미래를 향한 고민 프로젝트 스페이스 베를린에서 디자이너로 살아가기
Epilogue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를린
행복의 디자인 = Design for happiness2015 / 김지원 지음 / 지콜론북
공생의 디자인2015 / 마스노 슌묘 지음 ; 이규원 옮김 / 안그라픽스
유럽 디자인 여행 = My design journey : Europe2013 / 문무경, 김성곤 지음 / 안그라픽스
삶을 읽는 사고2018 / 지음: 사토 다쿠 ; 옮김: 이정환 / 안그라픽스
좋아 보이는 것들의 배신 : 여성과 아동, 소수자를 외면하는 일상의 디자인을 고발하다2018 / 지음: 캐스린 H. 앤서니 ; 옮김: 이재경 / 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