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 이 세계가 사라지기 전에》는 한국 독립운동사의 결정적 장면들을 ‘초단편’이라는 형식으로 불러낸 최초의 소설집이다. 김구, 3·1운동, 손기정, 일장기 말소 사건처럼 널리 알려진 인물과 사건들은 물론, 생존 애국지사 이하전, 오성규, 이석규, 근우회로 상징되는 여성들의 조직적 각성을 비롯, 이름 없는 수감자와 남겨진 가족들까지 역사에서 잊혔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할 낯선 얼굴들을 나란히 세운다.
부암동 랑데부 미술관 2024 / 지은이: 채기성 / 나무옆의자
언맨드= Unmanned: 채기성 장편소설2021 / 지음: 채기성 / 나무옆의자
소마: 채사장 장편소설2021 / 지음: 채사장 / 웨일북
개 다섯 마리의 밤: 채영신 장편소설2021 / 지음: 채영신 / 은행나무
207마일 : 채현선 장편소설2017 / 지음: 채현선 / 강
책에 갇히다 : 책과 서점에 관한 SF 앤솔러지 2021 / 지은이: 김성일, 문녹주, 송경아, 오승현, 이경희, 이지연, 전혜진, 천선란 / 구픽
1995 : 8인 테마 소설집2017 / 김형주 외 지음 / 강
1945 : 이 세계가 사라지기 전에: 독립운동 초단편 앤솔러지 2026 / 지음: 김동식 [외] / 마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