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스트 김하나, 여성학자 정희진, 음악가 송은혜, 예술사회학자 이라영, 논픽션 작가 김희경, 산부인과 전문의 윤정원, 번역가 정수윤, 알맹상점 대표 고금숙, 식물학자 신혜우 아홉 명의 작가가 각자의 자리에서 어떻게 나이 듦을 만끽하고 있는지 독자들에게 반짝이는 메시지를 보낸다.
오십부터 삶이 재미있어졌다: 빛나는 후반기 인생을 위한 여행의 의미: [큰글자도서] 2024 / 지음: 박경희 / 드림셀러
길 위에서 아버지를 만나다 : [큰글자도서]2010 / 지음: 박도 / 점자
엄마의 마지막 말들: [큰글자도서] 12021 / 지음: 박희병 / 미디어창비
엄마의 마지막 말들: [큰글자도서] 22021 / 지음: 박희병 / 미디어창비
쉼표, 중년에게 말을 걸다 : [큰글자도서]2010 / 지음: 서정희 / 점자
구리무 댁은 복두 많지 : [큰글자도서] : 오일장 떠돌이 장수 안효숙의 희망통신 두 번째 이야기2009 / 지음: 안효숙 / 점자
나는 자꾸만 살고 싶다 : [큰글자도서] : 오일장 떠돌이 장수 안효숙의 희망통신2009 / 지음: 안효숙 / 점자
우리, 나이 드는 존재: 큰글자도서: 멋진 주름을 만들어 가는 여자들2025 / 지음: 고금숙 [외] / 휴머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