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동화는 언제나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환상이 가득한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을 키워주는 것은 물론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지요“휴, 너였구나!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네. 누가 책을 펼치길래 난 또 마녀 사냥꾼인줄 알았지. 이제부터 내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모두 비밀이야. 알았지? 그래, 난 마녀야.”책을 펼치자마자 어린이 독자들에게 말을 거는 주인공은 바로 깜직하고 착한 꼬마 마녀 ‘안나 카다브라’입니다.평범한 소녀였던 안나는 달마을로 이사하면서 자신이 마법사라는 것을 알게 되고 마법사들이 모여 있는 보름달클럽 멤버가 됩니다. 이때부터 상상도 못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꼬마 마녀 안나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는 섬세하고 뛰어난 표현력과 유머 감각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하면서 책장을 술술 넘기게 되지요.마법사들, 마법사의 마스코트인 동물들, 마법의 주문, 마녀 사냥꾼 등 다채로운 소재들이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하면서 완벽한 기승전결과 끊임없는 반전의 연속 전개가 어린이 독자들이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이 빼어난 스토리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책과 더욱 친해질 것입니다.자, 이제 꼬마 마녀 안나를 만나 보세요!
오늘은 글자 수프 먹는 날2014 / 호세 A. 라미레스 로사노 글 ; 파블로 오테로 그림 ; 정미화 옮김 / 책속물고기
파리의 작은 인어 2022 / 글·그림: 루시아노 로사노 ; 옮김: 박재연 / 블루밍제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가족2016 / 글: 수사나 로페스 ; 그림: 울리세스 웬셀 ; 옮김: 배상희 / 동심
뿔쇠똥구리와 마주친 날 : 생명에 눈뜨다2014 / 호르헤 루한 글 ; 치아라 카레르 그림 ; 배상희 옮김 / 내인생의책
내가 쓰고 그린 책2017 / 글·그림: 리니에르스 ; 옮김: 김영주 / 책속물고기
가방 속 책 한 권2014 / 지음: 버지니아 리드 에스코발 ; 그림: 루시아 스포르자 ; 옮김: 김정하 / 도토리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