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와 영희를 위한 대자보 시리즈 4권. 토목공학 전문가로서 우리 사회의 잘못된 개발사업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해 온 가톨릭관동대학교 박창근 교수와 2008년 결성된 '운하반대교수모임' 정책위원장으로 4대강 반대 활동을 했고, 수원대 교수협의회 공동대표인 이원영 교수의 '4대강 사업과 하천 정비사업'에 대한 대담을 실었다.
들어가는 말 자연에 대한 인간의 공격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 박창근 4대강과 노인 그리고 박창근 교수 / 이원영
1부. 왜 ‘운하’인가 ‘한반도 대운하’의 등장 경부고속도로와 대운하 대운하는 정치적 기획물 정부 주도 대규모 토목공사의 폐해 4대강-“전광석화와 같은 속도전” 하천사업이라는 ‘블루오션’
2부. 강은 흘러야 한다 한국의 강은 자연이 내린 축복 강을 망치는 하천 정비사업 시민사회, 4대강 사업에 제동을 걸다 수자원공사와 국토부의 명예훼손 토건사업과 ‘일자리 창출’이라는 신화 “대구는 항구다!”-이명박의 운하 선언
3부. 토건 마피아의 실체 4대강 사업의 숨은 공신, 조선일보 4대강 사업과 사이비 지식인 4대강 사업의 전도사들 토목은 왜 ‘노가다’가 되었나 관료 사회를 혁신하라 대운하와 리더십
4부. 민주주의가 강을 살린다 1만 명의 우리 강 체험단: 333 프로젝트 “낙동강이 니 끼가?” 강과 정치 모래와 함께 사라진 1조 원 자연은 스스로 돌아온다 공생과 자급자족 그리고 민주주의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 권력자는 민주주의를 어떻게 파괴하는가?2020 /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삼국지 인물전 : 삼국지로 풀어보는 대한민국 인물열전2014 / 김재욱 지음 / 휴먼큐브
나라를 위해서 일한다는 거짓말 : 한국 공직사회는 왜 그토록 무능해졌는가 2024 / 노한동 지음 / 사이드웨이
정치는 말로 설득되지 않는다 2025 / 지음: 사라 스테인 루브라노 ; 옮김: 이혜경 / 북플라자
대한민국이 묻는다 : 완전히 새로운 나라, 문재인이 답하다2017 / 문재인 지음 , 문형렬 엮음 / 21세기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