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출간된 <그림이 들리고 음악이 보이는 순간>의 후속작이다. 1권에서 주로 고전 작품 및 예술가들을 다루었다면 이번 책은 현대 작품, 특히 현재 왕성히 활동 중인 예술가들과 그들의 작품을 소개함으로써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보다 근접하고자 했다.
프롤로그
Part 1. 사랑, 끝나지 않을 꿈의 세계 슈투크 & 슈트라우스 / 굿바이, 내 사랑 클로델 & 세즈윅 / 괜찮아요, 나도 알아요 샤갈 & 차이코프스키 / 사랑, 끝나지 않을 꿈의 세계 르누아르 & 라벨 / 고통은 지나간다, 아름다움은 남는다 바버 & 프로코피예프 / 순수, 그 벅찬 이름으로
Part 2. 죽음을 기억하라 뵈클린 & 말러 / 그리고 난 없다 고흐 & 라흐마니노프 / 슬픔이 나를 압도할 때 허스트 & 크럼 / 죽음을 기억하라 저드 & 라이히 / 심장이 뛰지 않을 때, 삶은 끝난다 레핀 & 마스카니 / 아무도 기다리지 않았다 바스키아 & 버클리 / 사랑, 분노, 좌절, 환희, 그리고 꿈
Part 3. 진지하게, 절실하게 피카소 & 스트라빈스키 / 상식에 대한 도전 앵그르 & 멘델스존 / 아름다움, 그 절대적 가치를 향하여 레이튼 & 엘가 / 진지하게, 절실하게 쿠르베 & 무소르그스키 /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Part 4. 세상 밖에서 꾸는 꿈 마그리트 & 수리 / 환상과 현실, 그 사이에서 루소 & 보로딘 / 세상 밖에서 꾸는 꿈 베트리아노 & 피아졸라 / 우린 단지 춤을 추고 있을 뿐 로스코 & 리게티 / 아무것도 아닌, 그러나 모든 데이비스 & 거슈윈 / 마음이 시키는 대로
고양이는 예술이다 : 가장 우아한 반려동물, 인간의 화폭을 점령하다2018 / 데이비드 모리스 지음, 이한음 옮김 / 은행나무
수치심의 역사 : 일상생활과 예술작품에 나타난 인간의 나체 이해 방식2008 / 장 클로드 볼로뉴 지음 , 전혜정 옮김 /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