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동아시아의 귀환』 출간 이후 10여 년이 지나 펴낸 이번 책은 ‘동아시아란 무엇인가’라는 여전히 논쟁적인 질문을 던진다. 동아시아는 기존의 ‘한·중·일 더하기 몇몇 국가’ 식의 고정된 지리 개념이 아니다.
책을 펴내며
|프롤로그|‘핵심현장’에서 찾는 동아시아 공생의 길
제1부 실천과제로서의 동아시아 1장 연동하는 동아시아, 문제로서의 한반도: 담론과 연대운동의 20년 2장 동아시아론과 근대적응ㆍ근대극복의 이중과제 3장 평화에 대한 상상력의 조건과 한계: 동아시아공동체론의 성찰 4장 제국을 넘어 동아시아공동체로 5장 동아시아 중산층과 새로운 정체성의 가능성 6장 아시아의 다양성과 실감으로서의 동아시아 7장 복합국가와 ‘근대의 이중과제’ : 20세기 동아시아사 다시 보기
제2부 주변의 눈으로 본 중국 1장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 한중관계의 과거ㆍ현재ㆍ미래 2장 중국의 ‘동북공정’과 한국인의 중국 인식의 변화: 대중과 역사학계에 미친 영향 3장 일본인인가, 중국인인가 : 중국여행을 통해 본 20세기 전반기 대만인의 정체성 4장 우리에게 대만은 무엇인가 : 다시 보는 한국-대만관계
|에필로그| 중화제국론의 동아시아적 의미 : 비판적 중국연구의 모색
주 원문출처 찾아보기
(지도와 사진으로 보는) 제2차 세계대전 : 학살과 파괴, 새로운 질서2020 / A. J. P. 테일러 지음 ; 유영수 옮김 / 페이퍼로드
어떤 선택의 재검토: 최상을 꿈꾸던 일은 어떻게 최악이 되었는가2022 / 말콤 글래드웰 지음; 이영래 옮김 / 김영사
1945: 20세기를 뒤흔든 제2차 세계대전의 마지막 6개월2018 / 마이클 돕스 지음, 홍희범 옮김 / 모던아카이브
폭격기의 달이 뜨면: 1940 런던 공습, 전격하는 히틀러와 처칠의 도전2021 / 에릭 라슨 지음; 이경남 옮김 / 생각의힘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2015 /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지음; 박은정 옮김 / 문학동네
나는 독일인입니다: 전쟁과 역사와 죄의식에 대하여2020 / 노라 크루크 지음; 권진아 옮김 / 엘리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 : 더 나은 오늘은 어떻게 가능한가2018 / 지은이: 유발 하라리 , 옮긴이: 전병근 / 김영사
(핵심현장에서)동아시아를 다시 묻다 : 공생사회를 위한 실천과제2013 / 백영서 지음 / 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