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란 원래 불편하고, 기꺼이 불행을 감수해야 한다는 일반적인 생각에 캐나다의 저명한 저널리스트 찰스 몽고메리는 반기를 든다. 그는 마땅히 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이 주인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러니하게도 스스로 주인이 되는 것을 거부하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서론_ 행복도시의 시장, 엔리케 페날로사
01. 도시는 언제나 행복을 꿈꿔왔다 02. 교외로 밀려나는 사람들 03. 자동차 통근의 시대 04. 도시를 둘러싼 잘못된 생각들 05. 도시, 자연과 이웃에 길을 묻다 06. 도시의 사회성 07. 어떻게 이동할 것인가 08. 자동차 없는 도시 09. 도시는 누구를 위한 공간인가 10. 행복도시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 11. 교외를 되살리려는 노력들 12. 도시를 구한 영웅들
에필로그_ 행복도시, 결국 시민에게 답이 있다 후주
2050 거주불능 지구 : 한계치를 넘어 종말로 치닫는 21세기 기후재난 시나리오2020 /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지음 ; 김재경 옮김 / 추수밭
(데이비드 하비의) 세계를 보는 눈 2017 / 데이비드 하비 지음 ; 최병두 옮김 / 창비
소멸하지 않는 도시 : 축소의 시대, 세계 도시들은 어떻게 다시 살아났는가 2025 / 지음: 경신원 / Two Rabbits(투래빗)
도시의 승리 : 도시는 어떻게 인간을 더 풍요롭고 더 행복하게 만들었나?2011 / 에드워드 글레이저 지음 , 이진원 옮김 / 해냄출판사
한국 도시 2026: 소음 속에서 정보를 걸러 내는 해2025 / 지음: 김시덕 / 열린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