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정겹지 못하고 삭막한 까닭은 도시이기 때문일까? 오로지 서울에만 있는 여덟 가지 도시 풍경인 마을버스, 방음벽, 남향 아파트, 방, 걷기 힘든 거리, 루체비스타, 새집증후군, 모델하우스 등 여덟 가지 일상 풍경 속에서 찾아낸다. 이 풍경들이 왜 유독 서울에만 있게 됐는지 배후를 살피고 어떻게 하면 도시 서울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지 그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들어가는 말
1 걷는 순간, 비로소 도시가 탄생한다 _걷고 싶은 거리 1 2 거리는 어떻게 우리를 걷게 만드는가 _걷고 싶은 거리 2 3 마을버스에 마을은 없다 _마을버스 4 우리 주변엔 너무나 많은 울타리가 있다 _방음벽 5 '방'은 아무리 모여도 도시가 되지 않는다 _방 6 도시는 우리의 기억이 켜켜이 쌓인 공간이다 _새집증후군 7 아파트는 도시의 미래가 아니다 _아파트 8 모델하우스, 도시를 환각에 빠트려라 _모델하우스 9 서울은 꿈을 꾸고 있다 _루체비스타
도시의 승리 : 도시는 어떻게 인간을 더 풍요롭고 더 행복하게 만들었나?2011 / 에드워드 글레이저 지음 , 이진원 옮김 / 해냄출판사
도시, 공간, 생활설계 : 계급과 국가 권력의 텍스트 해석2000 / 김왕배 지음 / 한울
서울은 도시가 아니다 : For my eternal city life2011 / 이경훈 지음 / 푸른숲
서울시 계층별 주거지역 분포의 역사적 변천 = Historical transition of residencial differtiation in Seoul2004 / 차종천 ; 유홍준 ; 이정환 [같이]지음 / 백산서당
저성장 시대의 도시정책 = New urban policies in the low growth era : a better city, happier citizens : 더 좋은 도시, 더 행복한 시민2011 / 한국공간환경학회 기획 , 조명래, 김수현, 강현수 외 지음 / 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