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스 카잔차키스의『그리스인 조르바』에서 고광철의『주역』까지 종교(불교), 철학(동. 서양), 심리학, 과학, 문학(일본, 그리스), 정치학, 예언서 등 다양한 분야의 고전들이 담겨져 있으며 저자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신과 인간 그리고 자연에서 느껴온 삶의 정취를 그대로 여과 없이 표현하고 있다.
지식의 세계. 11998 / 지음: 박정호 / 동녘
아이돌을 인문하다 : 문학과 철학으로 읽는 그들의 노래, 우리의 마음2018 / 지음: 박지원 / 사이드웨이
과학 질주 시대, 학문과 인간이 던지는 질문 2019 / [지은이]: 박희병, 송인재, 이경구, 장회익, 성경륭, 심혁주; 편저: 일송기념사업회 / 푸른역사
사회인문학의 길 : 제도로서의 학문, 운동으로서의 학문2014 / 백영서 지음 / 창비
장소의 재발견 : 우리가 살고 있는 곳들에 숨겨진 비밀2015 / 앨러스테어 보네트 [지음] ; 박중서 옮김 / 책읽는수요일
생각해 봤어?. 2, 우리가 잃어버린 삶2014 / 이성희 외 지음 / 교육공동체 벗
생각해 봤어?. [3], 가지 않은 길2020 / 외 지음: 하종강 / 교육공동체벗
코로나 19 팬데믹에서 만난 인문학: 변화된 삶에서 우리는 무엇을 생각할 것인가2020 / 지은이: 서성종 / 해윤
풍경이 온다 : 공간 장소 운명애2019 / 지음: 서영채 / 나무나무
스무살, 인문학을 만나다2010 /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편 / 그린비
인간을 다시 묻는다2020 / 편: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사랑, 중세에서 종교개혁기까지2019 / 엮음: 서울대학교중세르네상스연구소 / 산처럼
세계로 떠나는 인문학: 인문학자 11인의 철학·문화·역사 이야기2019 / 외 지음: 권영우 / Hu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