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낭자’라는 닉네임으로 더 유명한 저자는 전국의 맛있는 빵을 찾아 ‘빵 투어’를 다니며 ‘빵생빵사’라는 빵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카페도 만들었다. 이 책은 2011년부터 전국의 빵집을 찾아다니며 직접 먹어 보고 써내려 간 여러 가지 맛있는 빵과 빵집에 관한 이야기이다.
프롤로그
1 모두가 반한 우리 동네 빵 1. 라틀리에모니크(패스트리모니크), 이원영 셰프 2. 에꼴드쉐프(ecole de chef), 정윤용 원장 3. 블랑제리(Boulangerie) 11-17, 윤문주 셰프 4. 르빵(호수 베이커리), 임태언 셰프 5. 올 어바웃 카스테라(all about castella), 권은영 셰프 6. 폴 앤 폴리나(Paul&Paulina), 최종성 셰프 7. 빵나무(Bread Fruit), 김용식 셰프 8. 쉐즈롤(CHEZ-ROLL), 김원선 셰프, 김영식 셰프 9. 플라워앤(Flour&), 황재령 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