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그 중에서 파리라고 하면 대부분 낭만, 문화, 예술, 패션, 요리 등의 단어를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이런 이미지들은 파리와 그곳에 사는 파리지앵의 화려한 겉모습만을 본 것이다. <파리지앵 다이어리>는 파리에서 유학하는 동안 저자 자신이 진정한 파리지앵이 되어 가며 보고 느낀 파리의 참모습과 파리지앵의 삶과 문화, 그리고 그들의 자유정신을 생생히 전한다.
그래도,사랑 : 언젠가 너로 인해 울게 될 것을 알지만2013 / 정현주 지음 / 중앙북스
슬픈 세상의 기쁜 말: 당신을 살아 있게 하는 말은 무엇입니까2021 / 정혜윤 지음 / 위고
인생, 그래도 좋다 좋아2021 / 정혜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하루하루 기분 좋아져라2014 / 정헌재 지음 / 넥서스BOOKS
(괜찮은 척, 아무렇지 않은 척했던 순간에도)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2017 / 정희재 지음 / 갤리온
반짝반짝 나의 서른2018 / 글.그림: 조선진 / 북라이프
서른의 불만 마흔의 불안 : 불확실한 시간을 통과하는 마음 2024 / 지음: 조소현 / 어크로스
(엽기발랄 건축학도의 용감무쌍)파리지앵 다이어리2010 / 조수정 글·그림 / 지상사
하루키를 읽다가 술집으로2018 / 지음: 조승원 / 문학동네
나는 사십 대 노총각, 홀로서기 중인 노무사입니다2024 / 지음: 조영구 / 미다스북스
방외지사. 12005 / 조용헌 글 ; 김홍희 사진 / 정신세계원
(조용헌의) 봄여름가을겨울 2023 / 조용헌 지음 / 시공사
나, 있는 그대로 참 좋다 :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르는 나에게 필요한 마음 주문2017 / 조유미 글, 화가율 그림 / 허밍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