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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출신의 영국 작가로 늘 '서로 다른 두 세계의 만남'이라는 주제에 깊이 있게 천착하며 격동적인 동서양의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삼아 정치, 사회, 문화, 종교 전반에 대한 문제의식을 방대하고 촘촘한 서사로 풀어냈던 살만 루슈디. 그가 이번에는 중세 역사의 정점을 이루었던 두 시대, 두 공간을 한자리에 불러냈다.
목차![책소개 펼치기/닫기 화살표](/images/uce/commmon/downArrow.svg)
Ⅰ
1. 하루의 마지막 빛 속에서 반짝이는 호수
2. 스코틀랜드 귀족 나라의 해적선
3. 새벽녘 결코 잊을 수 없는 사암 궁전들
4. 그리고 또다시 밝은색 비단 천조각과 함께
5. 황제의 아들들이 말을 타고 빠른 속도로 달리면서
6. 혀의 칼을 뽑았을 때
7. 지하 감옥의 어둠 속에서 그의 사슬은
8. 삶이 너무 복잡해질 때
9. 안디잔의 꿩들이 너무 통통하게 살이 올라서
Ⅱ
10. 목매달린 자의 씨가 땅에 떨어지면
11. 그가 사랑하는 것은 모두 그의 문 앞에 있었다
12. 제노바로 가는 길에 텅 빈 여인숙이
13. 위스퀴브의 어린이 포로수용소에서
14. 탄센이 불의 노래를 부르자
15. 늙은 감자 마녀들이 카스피 해변에
Ⅲ
16. 마치 피렌체인이 전부 추기경이라도 된 것처럼
17. 공작은 궁전 문을 꼭꼭 닫아걸었다
18. 사자와 곰이 사고를 쳤다
19. 그는 무함마드의 후예가 아니라 아담의 후예
참고 문헌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