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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만 들어도 가슴속에 종이 울린다 : 최돈선 스토리 에세이
발행연도 - 2013 / 최돈선 지음 / 작가와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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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송도국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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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송도국제기구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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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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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SL0000008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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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55920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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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332 p. 2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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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문학
>
한국문학
>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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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에세이/시/희곡
>
한국문학
>
에세이/산문
책소개![책소개 펼치기/닫기 화살표](/images/uce/commmon/downArrow.svg)
최돈선 시인의 산문집. 가슴속 따뜻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바로 우리의 이야기이다. 세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살아온 최돈선 시인은 독자들에게 사람과 사랑, 인생에 대해 조곤조곤 들려준다.
목차![책소개 펼치기/닫기 화살표](/images/uce/commmon/downArrow.svg)
제1부 아름다운 이름을 부른다
지친 나무에게
의자
쥐와 자동차
로만틱 슈트라쎄
기억되는 모든 것을 위하여
100세 현역
배트맨
밥솥 암호
스무 살의 내 청춘아
진도하늘소, 류투!
녹우
난 학교가 싫다
제2부 어떻게 그리워하는지
겨울 엄마
시월의 마지막 밤
내 마음 어릿광대
겨울선로
물만 먹고 가지요
잼잼 잠자라 거기 거기 앉아라
어디로 가야 할지
첫눈
손가락에 터져 나온 울음
저무는 가을에 생강나무를 보았습니다
장바르 테페저그
느린 거리
제3부 이 빈 마음 안에 들어와서
한심한 도시골목의 철학자
슬픈 피에로의 웃음
슬픈 피에로의 웃음 테이프
그림자감옥의 소녀
어느 무정부주의자의 상징에 대한 생각
개똥철학
예언
이뿐이는 오지 않았다
시치미 떼는 부처
디오게네스는 개였다
바다엽신
알사탕
제4부 사랑이란 말을 몰래 쓴다
뭉크가 내게로 왔다
칼을 갈며
레일로드666몽몽호
인형의 나라에서 하룻밤을
풍경열차
아파도 사랑 한 번
깃동잠자리
샘밭 시인들
제야의 반성
알어? 몰러. 몰러? 알어.
흐름
증오심에 대한 생각
시인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나이 |
대출건수 |
10대 미만 | 0 |
10대 | 0 |
20대 | 1 |
30대 | 0 |
40대 | 0 |
50대 | 5 |
60대 | 0 |
70대 | 0 |
80대 | 0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연도 |
대출건수 |
2016년 | 1 |
2017년 | 1 |
2018년 | 1 |
2019년 | 0 |
2020년 | 0 |
2021년 | 0 |
2022년 | 0 |
2023년 | 0 |
2024년 | 0 |
2025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