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법’, 전혀 어울리지 않을 법한 분위기의 두 단어를 조합하면 어떤 모습이 될까. 저자인 장혜영 작가는 17년 7개월간 검사로 일하면서 경험하고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변사, 책임, 사기, 학대, 합의, 중독, 시효’라는 주제로 묶어 『사랑과 법―생존을 위한 두 가지 요건에 대한 이야기』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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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그들을 변호하는가: [큰글자도서]: 국선변호사 사건 일지2023 / 지음: 신민영 / 한겨레
기록 너머에 사람이 있다: [큰글자 도서] : 16년차 부장검사가 쓴 법과 정의, 그 경계의 기록 2020 / 지음: 안종오 / 다산지식하우스 :
지금부터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1 : [큰글자도서] : 소설 쓰는 판사의 법정 이야기 2019 / 지음: 정재민 / 창비
지금부터 재판을 시작하겠습니다. 2 : [큰글자도서] : 소설 쓰는 판사의 법정 이야기 2019 / 지음: 정재민 / 창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