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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를 살았던 20세기 사상가들 : 미래는 과거에 있다
발행연도 - 2019 / 지음: 장석준, 우석영 / 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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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청라국제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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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청라국제]보존서고(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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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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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CI000005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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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5931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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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326 p. 2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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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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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책소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지금 선구적 진보사상가 20인이 남긴 빛나는 통찰의 별. 우리 시대 젊은 이론가이자 운동가 장석준·우석영의 더 나은 세상을 꿈꾼 20세기의 진보적 사유 추적기. 소득 격차, 지구 생태계 위기 등 우리의 공존과 평화를 위협하는 문제들이 난마처럼 얽혀 있는 21세기 초반. 경제성장과 산업 문명의 확장만을 가리키던 낡은 이정표는 더 이상 길을 알려주지 않는다. '미래는 과거에 있다'고 한다면 우리가 사상적·실천적 통찰을 얻어야 할 곳은 어디일까?
목차
서문
1부 어떤 영혼은 혁신을 선도한다
01 억압받는 자들의 ‘연대’를 살다 -실비아 팽크허스트의 무지개 연대
02 대한민국 리셋의 시대, 다시 생각해보는 국가공동체 -안창호의 대공주의와 신민주의
03 21세기 최대 과제, ‘남북문제’를 외치다 -호세 카를로스 마리아테기의 남반구 자립의 길
04 ‘분열 없는 인간’의 시대, 기본소득이 있는 삶 -앙드레 고르의 기본소득론
05 현대의 빈곤을 극복한 전인의 모델 -존 버거의 자립적인 생산자의 삶
06 민중을 위한 과학기술은 가능하다 -스태퍼드 비어의 ‘민중을 위한 혁신’
07 다른 물건, 다른 세상을 만드는 노동자 -루카스 에어로스페이스 노동자들의 ‘민중에 의한 혁신’
2부 지구를 보전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향하여
08 동물권과 문명의 수준 -헨리 솔트의 동물권론
09 자연의 권리를 법전에 명기할 수 있을까? -알도 레오폴드의 대지 윤리
10 현대의 코페르니쿠스가 들려주는 생명·세계·인간 -린 마굴리스의 공생적 세계관
11 기후환경은 사회적 공공자본이다 -우자와 히로후미의 커먼스와 농사農社
12 태양광 에너지 교황, ‘빛나는 신세계’를 열다 -헤르만 셰어의 태양광 에너지 운동
13 농민, 자연과의 공동생산자 -가와구치 요시카즈의 자연농업
3부 새로운 세기를 여는 정치의 길
14 혁명은 ‘정신’을 남긴다 -구스타프 란다우어의 혁명과 정신
15 노동자가 직접 생산을 통제해야 한다 -알렉산드르 실리아프니코프의 노동자 통제
16 20세기의 버니 샌더스 -노먼 토머스의 좌파정당운동
17 민주주의를 전진시키는 21세기판 이중권력 -랠프 밀리밴드의 이중 민주주의
18 20세기 어느 총동원체제를 고발하다 -엘리 위젤의 탈국가주의
19 강대국 사이 소국의 길 -김성숙의 민족해방
20 항일독립운동으로부터 이어받은 21세기의 대안 -조소앙의 평등 공화국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0 |
| 20대 | 1 |
| 30대 | 0 |
| 40대 | 0 |
| 50대 | 0 |
| 60대 | 0 |
| 70대 | 0 |
| 80대 | 0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0 |
| 2018년 | 0 |
| 2019년 | 0 |
| 2020년 | 1 |
| 2021년 | 0 |
| 2022년 | 0 |
| 2023년 | 0 |
| 2024년 | 0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