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안양청소년센터 상담팀장 서선미가 12년 상담사 생활동안 만난 학생들의 문제와 그에 대한 해결책을 한 권에 담았다. 아이들이 방황하고 엇나가는 이유를 부모, 교사, 아이가 함께 공유하며 해결책을 모색하고, 대안을 찾아보려는 의도로 만들었다. 그녀가 밝히는 아이들 마음 문 열기의 비결과 다른 어른과는 다르게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목차
저자의 말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프롤로그 청소년은 피곤하다
1 가족 | 아이에게는 엄연한 사회
‘대’놓고 ‘화’내는 게 대화?
왜, 엄마는 상담 안 해요?
동생, 너 정말 꼴 보기 싫다
문제아들만 가출하는 게 아니라고요
가족구조의 변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해요?
2 꿈 | 공부는 미래를 책임지지 않는다
학교 가기 정말 싫다
공부는 꼭 해야 하나요?
앞으로 뭘 해먹고 살죠?
대학엔 꼭 가야 되는 거죠?
3 친구 | 가족보다는 친구
나랑 잘 맞는 친구는?
이성친구가 생겼다!
친구들은 왜 나를 싫어할까?
친구들이랑 노는 게 최고!
누군가를 배웅할 때
4 정신 건강 | 청소년의 마음을 튜닝하다
어떻게 혼자 밥을 먹어요?
나는 구제불능 스컹크야
지금 내 욕 하는 거 맞지?
살맛이 안 나요!
이렇게 살다 말겠죠
모든 사람들이 나만 봐줬으면 좋겠어!
살다 보면 우울할 수도 있어!
게임 세상에서 살고 싶다
저는 산만한 아이가 아니라 활발한 아이입니다
5 성 | 몸은 같은데 왜 우리는 안 돼요?
임신했는데 선생님이 함께 가주세요
저는 이반입니다
청소년들의 아·우·성
에필로그 나의 궁극적 선택은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