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 발명 사고는 구 소련의 발명가 겐리히 알츠슐러의 TRIZ, 즉 ‘발명적 문제해결 이론’을 토대로 개발된 창의력 도구로, 현재 런던비즈니스스쿨, 와튼비즈니스스쿨 등에서 가르치고 있는 유명한 혁신 기법이다.
목차
추천사 한국의 독자들에게 서문. 왜 혁신은 틀 안에서 일어나는가
1 창의적 아이디어를 위한 열쇠 2 더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 만들기 3 나누어서 지배하기 4 더 많은 것으로 더 새로운 것 만들기 5 늙은 개에게 새로운 재주 가르치기 6 새로운 차원과 영리한 연결을 통해 발명하기 7 지지대 없이 안테나 설치하기 8 마지막 조언: 창의성은 훈련 가능하다
맺음말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후주
서가브라우징
창의성이 없는 게 아니라 꺼내지 못하는 것입니다2019 / 지음: 김경일 / 샘터
비유어셀프, 내 안의 창조성을 깨우는 8주간의 여행 2024 / 지음: 라라(김연수) / 두드림미디어
창조적 시선 : 인류 최초의 창조 학교 바우하우스 이야기 2023 / 지음: 김정운 / arte :
나는 왜 똑같은 생각만 할까 : 문제의 함정에 빠진 사람들을 위한 창의력 처방2016 / 데이비드 니븐 지음 ; 전미영 옮김 / 부키
생각의 탄생2010 /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미셸 루트번스타인 [공]지음 ; 박종성 옮김 / 에코의서재
창조를 위한 용기2017 / 롤로 메이 지음 ; 신장근 옮김 / 문예출판사
메이커스 랩2022 / 지음: 론 M. 버크먼; 옮김: 신동숙 / 윌북
틀 안에서 생각하기 : 결과로 증명된 창의적 사고의 공식2014 / 드루 보이드, 제이컵 골든버그 [공]지음 ; 이경식 옮김 / 책읽는수요일
크리에이티브 사고를 방해하는 것들: 왜 당신은 유능한 크리에이터가 될 수 없는가?2022 / 지음: 세토 카즈노부; 옮김: 김나정 / 홍익출판 미디어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