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원고지 쓰는 법
1장 사회·상태
밑도 끝도 없다
세상을 떠나다[뜨다]
열쇠를 쥐다[가지다]
땅이 꺼지게[꺼지도록]
고래 등 같다
어안이 벙벙하다
눈만 끔벅[깜박]거리다
업어 가도 모르다
넋을 잃다
눈에 띄다
밥값을 하다
불똥을 맞다[불똥이 튀다]
발 디딜 틈도 없다
부록1. 동음이의어와 다의어는 헷갈려~
2장 심리·감정
혀를 차다
눈에 거슬리다
가슴이 서늘하다
뒤통수를 맞다
걱정이 태산이다
입맛을 다시다
가슴이 덜컹[철렁]하다
입을 다물지 못하다
성에 차다
고개를 떨구다
목이 메다[막히다]
할 말을 잊다
어처구니가 없다
부록2. 어떤 단어를 써야 하지?
3장 태도
귀를 기울이다
이를 악물다[물다]
어깨가[어깨를] 으쓱해지다
정신을 차리다
입술을 깨물다
귀를 의심하다
머리를 식히다
땀을 흘리다
신경을 곤두세우다
팔을 걷어붙이다
풀이 죽다
코웃음을 치다
바람을 쐬다
부록3. 비속어? 표준어?
4장 행위
머리를 긁(적이)다
발바닥에 불이 나다[일다]
목을 축이다
눈치를 살피다
배꼽을 쥐다[잡다]
뜸을 들이다
목을 놓아[놓고]
손사래를 치다
허리가 부러지다
머리를 쥐어짜다
종종걸음을 놓다[치다]
입을 다물다
주먹을 불끈 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