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과감히 일상을 박차고 떠난 엄마가 있다. 생생하고 따뜻한 육아 일기로, 감칠맛나는 유머러스한 글 솜씨로 유명한 블로그 ‘꽃님이네’의 주인장 꽃님에미, 전은주 씨가 그 주인공. 작년 여름 방학, 아홉 살 꽃님이와 다섯 살 꽃봉이를 데리고 방학 동안 제주도에서 지내기로 결심한 ‘꽃님에미’ 전은주 작가가 30일간의 자유를 만끽했던 제주 생활기를 들려준다.
BOOK IN BOOK 제주도 가기전에 읽으면 좋은 책들 제주도 월세 방 구하기 제주도에서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은 카페 제주도의 너무 멋진 도서관 이야기 제주도 짐을 다시 싼다면 다음에 가면 꼭 가보고 싶은 곳들 아이들과 자주 갔던 식당들 관광객은 몰라서 못 가는 제주도의 이 곳